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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원고


Trend time: Tue Apr 16, 2019
Trend location: Yongin / Kore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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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haegumsori (조혜진) tweeted:

단원고 학생들의 부모님이 TV에 나와 아이들의 무사귀환을 빌었고 어느 날부턴가 배안의 아이들이라도 찾고 싶어하는 부모님들이 되었다. 5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다. 그 이후 1주기,2주기 추모식에 박근혜 정부… https://t.co/iGzwwDPhCi

@N/A (N/A) tweeted:

RT @haegumsori: 단원고 학생들의 부모님이 TV에 나와 아이들의 무사귀환을 빌었고 어느 날부턴가 배안의 아이들이라도 찾고 싶어하는 부모님들이 되었다. 5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다. 그 이후 1주기,2주기 추모식에 박근혜 정부가 가족들과 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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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N/A (N/A) tweeted:

RT @bigstarsam: ★ 2014년 오늘, 단원고 학생 324명을 포함, 476명을 태우고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가 진도 부근 해상에서 침몰하여 304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. 오늘로 세월호 희생자 5주기가 되었네요. 잊지 않겠습니다…

@orakei2606 () tweeted:

RT @Park_Youngsun: 단원고 기억교실에 다녀왔습니다. 5년 전 그 날에 멈춰선채 남아 있는 사람들의 그리움만 쌓여가는 교실. 아이들의 이름을 한명씩 불러주며 기억하는 기억교실. 오늘은 2학년 7반 전찬호군 책상에 앉아 편지를 썼네요…

@contebleu67 (양성옥) tweeted:

RT @Park_Youngsun: 단원고 기억교실에 다녀왔습니다. 5년 전 그 날에 멈춰선채 남아 있는 사람들의 그리움만 쌓여가는 교실. 아이들의 이름을 한명씩 불러주며 기억하는 기억교실. 오늘은 2학년 7반 전찬호군 책상에 앉아 편지를 썼네요…

@0h5ow9nuAFw0lpA (gmlsenddl) tweeted:

RT @Park_Youngsun: 단원고 기억교실에 다녀왔습니다. 5년 전 그 날에 멈춰선채 남아 있는 사람들의 그리움만 쌓여가는 교실. 아이들의 이름을 한명씩 불러주며 기억하는 기억교실. 오늘은 2학년 7반 전찬호군 책상에 앉아 편지를 썼네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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